디지털·전자2026년 10월·휴대용 저장장치 비교
휴대용 SSD TOP5 추천, 연결하는 기기와 파일 크기부터
같은 1TB 외장 SSD라도 연결 규격과 무게, 보증 조건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국내 판매 구성과 가격을 맞추고, 사진·영상 파일을 옮기는 상황별로 추천합니다.
제품 정보 확인
먼저 보는 다섯 가지
한눈에 비교 ↓- 01
SanDisk샌디스크 Extreme Portable SSD V2 E61 1TB10Gbps 기기에서 가볍게 챙기는 촬영 파일
제품 자세히 보기 ↓ - 02
Samsung삼성전자 Portable SSD T9 1TB20Gbps 포트가 있을 때 살아나는 전송 여유
제품 자세히 보기 ↓ - 03
Crucial마이크론 Crucial X9 Pro 1TB38g의 작은 본체, 구매 후 지원까지 따져서
제품 자세히 보기 ↓ - 04
KIOXIA키오시아 EXCERIA PLUS G2 Portable SSD 1TB작은 본체와 두 종류 케이블의 실용성
제품 자세히 보기 ↓ - 05
Samsung삼성전자 Portable SSD T7 Shield 1TB야외 보호 설계와 발열 관리가 필요한 경우
제품 자세히 보기 ↓
촬영한 파일을 옮길 SSD를 고를 때는 제품 상자의 최대 속도보다 컴퓨터의 연결 규격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USB-C 모양이 같아도 10Gbps와 20Gbps 지원 여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이 달라집니다. 가방에 매일 넣을 제품이라면 무게가, 긴 영상 파일을 다룰 제품이라면 발열 관리와 실제 전송 조건이 선택에 영향을 줍니다.
지금 눈여겨볼 이유
현재 국내 가격비교와 쇼핑 목록에는 기존 10Gbps 제품과 20Gbps 제품이 함께 노출되어 있습니다. 최근 출시 여부보다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비교입니다. 크루셜의 소비자 사업 종료 발표와 키오시아의 펌웨어 공지처럼, 저장장치를 오래 사용하는 데 영향을 주는 지원·관리 정보도 함께 살펴볼 시점입니다.
이 순서로 추천하는 이유
일반적인 파일 이동에서는 연결 호환성, 휴대 부담, 국내 판매 가격과 보증을 우선합니다. 이 기준에서는 10Gbps E61이 T9보다 가볍고 저렴하면서 5년 보증을 제공해 먼저 추천합니다. 20Gbps Gen 2x2 환경에서 큰 파일을 자주 복사한다면 T9가 앞섭니다. 작은 본체를 원하면 X9 Pro와 EXCERIA PLUS G2를, 고무 외장과 삼성의 발열 관리 설계를 선호하면 T7 Shield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최대 순차 속도를 장시간 전송 성능의 순위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SanDisk
샌디스크 Extreme Portable SSD V2 E61 1TB

첫 번째 추천
10Gbps 기기에서 가볍게 챙기는 촬영 파일
10Gbps 기기에서의 파일 이동과 휴대성을 우선해 1위에 두었습니다. 2위 T9보다 확인 가격이 36,000원 낮고 무게도 가벼우면서, 5년 보증과 IP65를 갖춥니다. 반면 USB 3.2 Gen 2x2를 지원하는 컴퓨터로 큰 파일을 자주 옮긴다면 T9를 먼저 고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이 순서는 전송 속도의 절대 순위가 아니라 연결 환경과 이동 부담을 함께 고려한 추천입니다.
10Gbps 노트북을 사용하며 사진과 편집 자료를 여러 장소로 가져가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USB 3.2 Gen 2를 쓰는 E61은 제조사 기준 최대 읽기 1,050MB/s, 쓰기 1,000MB/s를 지원합니다. 10Gbps 연결로 사진 폴더를 옮기는 용도라면 더 빠른 규격에 비용을 보태기 전에 살펴볼 만합니다. 국내 판매처가 안내하는 무게는 52g이며, 두께는 8.95mm입니다.
본체의 고리는 가방에 연결해 보관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는 IP65 방진·방수와 최대 3m 낙하 시험을 안내하지만, 이는 정해진 시험 조건의 결과입니다. 사용 중에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해야 하므로 젖은 상태로 연결하는 사용법까지 보장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국내 상품은 대원씨티에스 A/S와 구매일 기준 5년 보증을 명시하며 소비자 과실은 제외합니다. 이동 편의와 보증 기간을 함께 챙기기 좋은 구성입니다. 긴 영상 파일을 연속으로 쓰는 작업에서는 표시된 최대 속도를 작업 전체의 평균 속도로 계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얇은 본체와 보관용 고리
8.95mm 두께는 휴대할 때 부피 부담을 줄여 줍니다. 고리까지 있어 촬영 장비와 함께 보관할 위치를 정하기 쉽습니다.
국내 A/S와 5년 보증
판매 페이지에 대원씨티에스 접수처와 보증 기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구매 후 지원 창구를 확인하면서 고를 수 있으며, 소비자 과실 제외 조건도 함께 적용됩니다.
선택 전에 알아둘 점
T9의 20Gbps 연결 성능을 대체하지는 못합니다. 방진·방수 등급이 있어도 건조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조건은 유지됩니다.
- 비교 용량
- 1TB
- 연결
- USB 3.2 Gen 2
- 제조사 최대 속도
- 읽기 1,050MB/s · 쓰기 1,000MB/s
- 크기·무게
- 100.54×52.42×8.95mm · 52g(국내 판매처 표기)
- 보호·보증
- IP65 · 국내 판매처 5년, 소비자 과실 제외
- 확인 가격
- 296,000원 · 블랙 1TB 본품 1개, 컴퓨존 일반 판매가, 기본 배송비 무료, 카드·회원 혜택 제외 · 2026-10-17 확인2026-10-17
Samsung
삼성전자 Portable SSD T9 1TB

선택의 이유
20Gbps 포트가 있을 때 살아나는 전송 여유
20Gbps 환경에서 큰 파일을 옮길 때의 성능 여유를 높게 보아 2위에 두었습니다. E61보다 36,000원 비싸지만 지원 포트를 갖춘 사용자에게는 비용을 더할 이유가 분명합니다. 다만 10Gbps 연결 위주라면 더 무거운 본체를 감수할 이점이 줄어듭니다. 컴퓨터의 Gen 2x2 지원 여부가 확인되면 1위로 올릴 수 있습니다.
USB 3.2 Gen 2x2 포트를 갖추고 큰 영상 소스를 반복해서 복사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T9의 핵심은 USB 3.2 Gen 2x2, 즉 20Gbps 연결입니다. 1TB 데이터시트의 최대 속도는 읽기 2,000MB/s, 쓰기 1,950MB/s입니다. USB-C 단자의 모양만으로 이 속도를 판단할 수 없으며, 컴퓨터와 케이블이 해당 규격을 지원해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Dynamic Thermal Guard가 발열에 따른 성능 저하를 줄이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합니다. 긴 영상 파일을 다룰 때 참고할 기능이지만, 작업 내내 최대 속도가 유지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데이터시트도 높은 부하에서는 충분한 공기 흐름을 권장합니다.
122g의 무게와 88×60×14mm 본체는 작은 SSD보다 휴대 부담이 있습니다. 대신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고 C-to-C와 C-to-A 케이블이 포함됩니다. 여러 컴퓨터에 연결할 수 있는 구성과 최고 속도를 내는 연결 조건은 별도로 살펴볼 부분입니다.
지원 포트에서 높아지는 전송 상한
1TB의 최대 읽기 2,000MB/s와 쓰기 1,950MB/s는 큰 파일을 반복해서 옮길 때 고려할 성능 여유입니다. 이 이점은 컴퓨터와 케이블이 USB 3.2 Gen 2x2를 지원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하와 온도를 고려한 설계
제조사는 발열 관리 기능을 안내합니다. 장시간 작업할 때 본체 주변의 통풍까지 확보하는 사용 방식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선택 전에 알아둘 점
122g으로 이번 다섯 제품 중 가장 무겁습니다. 20Gbps 지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대 속도를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 모델
- MU-PG1T0B/WW · 블랙 1TB
- 연결
- USB 3.2 Gen 2x2, 20Gbps
- 제조사 최대 속도
- 1TB 읽기 2,000MB/s · 쓰기 1,950MB/s
- 크기·무게
- 88×60×14mm · 122g
- 보증
- 5년 제한 보증
- 확인 가격
- 332,000원 · 블랙 MU-PG1T0B/WW 1TB 본품 1개, 컴퓨존 일반 판매가, 기본 배송비 무료, 쿠폰·카드 혜택 제외 · 2026-10-17 확인2026-10-17
Crucial
마이크론 Crucial X9 Pro 1TB

선택의 이유
38g의 작은 본체, 구매 후 지원까지 따져서
38g의 휴대성과 확인 가격 289,000원을 높게 보아 3위에 두었습니다. 4위 키오시아보다 4g 가볍고 10,000원 저렴하며, 안내된 보증 기간도 깁니다. 다만 크루셜 소비자 사업 종료 발표에 따른 지원 경로를 신경 쓰고 싶지 않다면 키오시아를 먼저 비교할 수 있습니다. 빠른 규격보다 작고 가벼운 저장장치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T9보다 우선할 수 있습니다.
10Gbps 연결이면 충분하고, 국내 A/S 경로를 확인하면서 가벼운 SSD를 고르려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X9 Pro는 65×50mm 크기에 38g 무게로, 작은 파우치에 저장장치를 함께 넣고 다니는 상황에 어울립니다. 제조사가 발표한 최대 순차 읽기·쓰기 속도는 각각 1,050MB/s이며, 연결은 10Gbps급입니다. 휴대성을 위해 T9의 20Gbps 성능을 포기하는 선택입니다.
국내 비교 정보는 IP55와 5년 보증을 안내합니다. 확인한 판매 상품은 대원씨티에스 유통 제품이며 A/S 연락처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보증 기간뿐 아니라 구입한 유통 경로의 접수 창구를 함께 보관할 이유가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2025년 12월 크루셜 소비자 사업 종료를 발표하면서 기존 소비자 제품의 보증 서비스와 지원은 계속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지원 중단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지만, 장기간 사용할 제품을 새로 구입한다면 이 사업 변화도 선택에 포함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은 장비 가방에 어울리는 무게
제조사가 발표한 무게는 38g입니다. 저장장치를 매일 가지고 다니면서 전체 짐의 무게를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구체적인 이점입니다.
상대적으로 낮은 구매 총액
확인한 1TB 상품은 289,000원으로 다섯 판매 구성 중 가장 낮습니다. 별도 카드 조건 없이 표시된 가격이어서 조건부 혜택을 챙기지 않는 구매에도 비교하기 쉽습니다.
선택 전에 알아둘 점
크루셜 소비자 사업 종료 발표를 고려해야 합니다. 마이크론은 기존 제품의 보증 지원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 모델
- CT1000X9PROSSD9 · 1TB
- 연결
- USB 3.2 Gen 2, 10Gbps
- 제조사 최대 속도
- 읽기·쓰기 각각 1,050MB/s
- 크기·무게
- 가로·세로 65×50mm · 38g
- 국내 지원
- 다나와 5년 보증 표기 · 판매처 A/S 대원씨티에스 1599-3999
- 확인 가격
- 289,000원 · 대원씨티에스 유통 1TB 본품 1개, 11번가 표시 할인 판매가 289,000원(표시 정상가 309,000원), 별도 회원·카드·쿠폰 조건 없는 가격, 기본 배송비 무료·제주/도서산간 추가 3,000원 · 2026-10-17 확인2026-10-17
KIOXIA
키오시아 EXCERIA PLUS G2 Portable SSD 1TB

선택의 이유
작은 본체와 두 종류 케이블의 실용성
42g의 휴대성과 두 종류 케이블 구성을 평가해 4위에 두었습니다. X9 Pro보다 확인 가격이 10,000원 높고 제조사 보증은 3년이어서 가격과 보증 기간에서는 한 걸음 뒤에 놓았습니다. 반면 소비자 사업 종료가 발표된 브랜드보다 다른 선택을 원한다면 비교할 이유가 있습니다. 펌웨어 버전 확인까지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서로 다른 USB 단자를 가진 컴퓨터를 오가며, 펌웨어도 확인해 사용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EXCERIA PLUS G2는 72×40×11.8mm, 42g의 본체에 USB 3.2 Gen 2 연결을 담았습니다. 제조사 최대 속도는 읽기 1,050MB/s와 쓰기 1,000MB/s입니다. 10Gbps 노트북에서 사진과 문서를 옮기면서 저장장치의 부피를 줄이려는 상황에 어울립니다.
300mm 길이의 C-to-C와 C-to-A 케이블이 제공됩니다. 단자 형태가 다른 컴퓨터를 번갈아 쓰는 사람에게 준비물을 줄여 주는 구성입니다. 다만 A형 단자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10Gbps 속도까지 지원되는 것은 아니므로 연결 기기의 규격이 중요합니다.
키오시아는 2025년 10월 29일 치명적인 버그 수정과 안정성 개선을 위한 펌웨어 안내를 게시했습니다. 안내 대상은 UHFA20.1에서 UHFA20.2로의 업데이트입니다. 사용 전 설치 버전을 확인하고 해당 버전이라면 공식 업데이트 안내를 따르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좁은 폭으로 줄인 수납 부피
본체 폭은 40mm이며 무게는 42g입니다. 케이블과 함께 작은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사용법에 어울립니다.
C형과 A형 연결을 함께 준비
두 종류의 300mm 케이블이 기본 구성입니다. 컴퓨터마다 단자 모양이 다를 때 별도 케이블을 찾는 수고를 줄여 줍니다.
선택 전에 알아둘 점
제조사 보증은 3년으로 앞선 세 제품의 안내 기간보다 짧습니다. 공식 펌웨어 공지에 따른 설치 버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비교 용량
- 1TB · EXCERIA PLUS G2
- 연결
- USB 3.2 Gen 2, 10Gbps
- 제조사 최대 속도
- 읽기 1,050MB/s · 쓰기 1,000MB/s
- 크기·무게
- 72×40×11.8mm · 42g
- 보증·접수
- 제조사 3년 · 국내 판매처 A/S 1577-3419
- 확인 가격
- 299,000원 · 공식수입사 표시 1TB 본품 1개와 보관 파우치 증정 구성, 11번가 일반 판매가, 기본 배송비 무료, 조건부 적립·광고 쿠폰 제외 · 2026-10-17 확인2026-10-17
Samsung
삼성전자 Portable SSD T7 Shield 1TB

선택의 이유
야외 보호 설계와 발열 관리가 필요한 경우
고무 외장과 발열 관리가 있는 10Gbps 제품이라는 점에서 다섯 번째 선택으로 남겼습니다. 다만 확인 가격 415,000원은 E61보다 119,000원 높고 보증 기간도 짧아 범용 추천의 우선순위를 낮췄습니다. 가격과 무게보다 삼성의 보호 설계와 관리 기능을 선호할 때 검토할 이유가 있습니다. 20Gbps 성능이 목적이라면 더 저렴하게 확인된 T9가 먼저입니다.
10Gbps 연결을 사용하고 삼성의 고무 외장·발열 관리 설계를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T7 Shield는 고무 외장에 IP65 방진·방수와 최대 3m 낙하 시험 조건을 더한 제품입니다. 제조사 최대 읽기·쓰기 속도는 1,050MB/s와 1,000MB/s이며 USB 3.2 Gen 2를 사용합니다. 야외에서 가져온 촬영 자료를 실내 작업용 컴퓨터로 옮기는 상황에 어울립니다.
삼성전자는 Dynamic Thermal Guard를 통한 발열 관리를 안내합니다. 별도의 실측 사례인 TechRadar의 2022년 1TB 리뷰에서는 CrystalDiskMark 읽기 970MB/s·쓰기 944MB/s, 10GB 파일 전송 477.3MB/s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제품에서도 시험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최대 속도만으로 긴 작업의 완료 시간을 계산하기는 어렵습니다.
본체는 88×59×13mm, 98g이며 국내 정품 보증은 3년입니다. IP65나 낙하 시험 수치가 액체·먼지·낙하로 인한 모든 손상을 보상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제조사가 명시한 제외 조건까지 함께 보고 보호 설계와 보증 범위를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동 상황을 고려한 고무 외장
고무 외장과 IP65는 야외 장비와 함께 가지고 다닐 때 살펴볼 특징입니다. 다만 제조사 시험 조건과 실제 손상의 보상 범위는 구분해야 합니다.
긴 작업에서 고려할 발열 관리
Dynamic Thermal Guard는 발열을 관리하도록 설계된 기능입니다. 긴 파일을 복사하는 용도에서 살펴볼 특징이며, 제조사 최대 속도가 끝까지 유지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선택 전에 알아둘 점
확인한 국내 판매가가 다섯 제품 중 가장 높고 무게는 98g입니다. 가격과 휴대성을 우선한다면 E61이나 X9 Pro 쪽이 부담이 작습니다.
- 모델
- MU-PE1T0S/WW · 블랙 1TB
- 연결
- USB 3.2 Gen 2, 10Gbps
- 제조사 최대 속도
- 읽기 1,050MB/s · 쓰기 1,000MB/s
- 크기·무게
- 88×59×13mm · 98g
- 보호·보증
- IP65 · 3년 제한 보증
- 확인 가격
- 415,000원 · 블랙 MU-PE1T0S/WW 1TB 본품 1개, 컴퓨존 일반 판매가, 기본 배송비 무료, 카드·회원 혜택 제외, 파우치 증정은 재고 조건 · 2026-10-17 확인2026-10-17
MAKE YOUR CHOICE
한눈에 비교
10Gbps · 최대 읽기/쓰기 1,050/1,000MB/s
52g · 100.54×52.42×8.95mm
5년 · 대원씨티에스
296,000원 · 1TB 1개
20Gbps · 최대 읽기/쓰기 2,000/1,950MB/s
122g · 88×60×14mm
5년 · 삼성 국내 정품 기준
332,000원 · 1TB 1개
10Gbps · 제조사 최대 읽기/쓰기 1,050/1,050MB/s
38g · 가로·세로 65×50mm
5년 안내 · 대원씨티에스 유통
289,000원 · 1TB 1개
10Gbps · 최대 읽기/쓰기 1,050/1,000MB/s
42g · 72×40×11.8mm
3년 · 공식수입사 표시 판매 구성
299,000원 · 1TB 1개
10Gbps · 최대 읽기/쓰기 1,050/1,000MB/s
98g · 88×59×13mm
3년 · 삼성 국내 정품 기준
415,000원 · 1TB 1개
표시한 가격은 확인일 기준이며, 현재 가격과 구매 조건은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소개 기준
추천 순서는 사진·영상 파일 이동과 외장 작업용으로 고려한 편집 판단이며 판매량 순위가 아닙니다. 속도 표기는 제조사 최대값을 기본으로 하고, 별도 실측은 매체·시험 시점·용량을 함께 표시합니다. 현재 판매가는 아래에 연결한 국내 판매처의 2026년 10월 17일 표시 가격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소개 시점
- 2026년 10월·휴대용 저장장치 비교
- 제품 정보 확인
- 2026년 10월 17일









